페어팩스
13세 청소년 데일과 데리카, 베니, 트루먼이 펼치는 인지도를 향한 끝없는 모험을 다룬 삐딱한 코미디 만화 '페어팩스'. 더 멋지고 싶고, 소외되지 않으면서 적당히 튀고 싶고, 절대 가질 수 없는 운동화를 사려고 줄을 서서 기다릴 때의 기분이 어떤지, 시대를 막론한 영원한 고민을 현대적 시각으로 다룬다.
페어팩스
어떻게든 잘나가는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어 하는 13살 절친들인 데일, 데리카, 베니, 트루먼의 사고를 따라다니는 건방진 애니메이션 코미디 시리즈 '페어팩스'. 실제 모습보다 쿨해 보이고 싶고, 안 튀는 듯 튀고 싶고, 절대 손에 넣을 수 없는 신발을 사려고 줄 서서 기다리는 전 세대 공통의 마음을 현대적으로 해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