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킹
미국에서 가장 악명 높은 대형 고양잇과 맹수 주인들. 눈이 휘둥그레지는 그들의 이야기가 계속된다. 갑작스럽게 얻은 유명세로 원치 않던 사법 기관의 관심까지 받게 된 이들. 혼란과 광기가 더해 가는 가운데, 경악스러운 비밀이 밝혀진다.
조 이그조틱이 수감되고, 캐럴 배스킨이 그의 문제적인 동물원을 궁지로 몰아넣는 가운데, 미국에서 가장 악명 높은 대형 고양잇과 맹수 주인들의 동기와 뒷이야기, 비밀에 대한 폭로가 새로이 등장한다. 에미상 후보에 오른 1편의 충격적 이야기는 《타이거 킹 2》에서 그 아찔하고 기이한 여정을 계속한다. 살인, 혼란, 광기의 새 시즌을 위해 돌아온 제프 로우, 팀 스타크, 앨런 글로버, 제임스 개릿슨을 포함한 오랜 적과 원수 같은 지인들. 이 이야기의 진실을 다 안다고 생각했다면 깜짝 놀랄 준비 하시기를.